[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중국 배우 판빙빙이 과거와 미래를 오가는 강렬한 화보를 선보였다.


13일 패션 매거진 '바자(BAZAAR) 차이나' 측은 30주년을 맞이하여 10월 호 커버 걸로 나선 판빙빙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를 통해 판빙빙은 과거와 미래를 오가는 파격 콘셉트를 소화해냈다. 판빙빙은 중국 전통의상과 현대미가 어우러진 드레스를 입고 도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강렬한 레드 컬러의 소품으로 고풍스러운 느낌을 배가시켰다.


또한 블랙 컬러와 매탈 컬러가 조화를 이룬 의상을 입고 신비롭고 몽환적인 미래를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핑크빛 단발머리 헤어스타일로 또 한 번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한편, 판빙빙은 최근 포브스 선정 2016 고수입 여배우 순위에서 1700만 달러를 벌어들여 5위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뉴미디어국 heilie@sportsseoul.com


사진=패션 매거진 '바자(BAZAAR) 차이나'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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