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추억의 가수 주다인부터 리즈, 강성연이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을 통해 이른바 '방부제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주다인은 22일 방송된 종편 '슈가맨'에 오랜만에 출연해 팬들을 만났다. 이날 주다인은 과거와 비교해도 손색없을 만큼 놀라운 방부제 미모를 과시했고, 이에 한 여성 팬은 "어떻게 아직도 저렇게 예쁘신지 궁금하다"면서 "화장품 뭐 쓰냐"고 동안 비결을 묻기도 했다.


'슈가맨'에는 변함없는 가창력은 물론 전성기 시절과 비교해도 손색없을 만큼 놀라운 동안 미모를 뽐내 놀라움을 안기기도 한다. 주다인을 비롯해 앞서 출연한 가수 리즈와 강성연까지, '슈가맨'에 출연해 뱀파이어 미모로 관객들과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낸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달 2일 방송된 '슈가맨'에서는 '얼굴 없는 가수' 리즈가 출연해 관객들과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안겼다. 이날 스튜디오에 모습을 드러낸 리즈는 뽀얀 피부에 청순미를 자랑했다.


리즈의 미모에 한 10대 방청객은 "귀부인 같다", "고급진 옆집 아주머니 느낌"이라고 감탄했다. 이에 리즈는 "얼굴이 지금이 낫다"고 이유를 설명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어 리즈는 "보정을 한건 아닌데 살이 좀 빠지고 그래서 얼굴이 나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가수 보보로 활동했던 배우 강성연도 놀라운 동안 외모의 소유자다. 지난달 9일 방송된 '슈가맨'에 소환된 강성연은 히트곡 '늦은 후회'를 열창하며 무대 위로 모습을 나타냈다. 이날 강성연은 변함없는 가창력과 음색은 물론 변함없는 뱀파이어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무결점 피부와 청순한 외모는 40대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게시판에 "강성연 미모에 놀랐다"며 극찬했다.


오랜만에 완전체로 모인 추억의 걸그룹 파파야도 있다. 지난 1월 방송된 '슈가맨'에 추억의 가수로 소환된 파파야가 등장했다. 이날 파파야는 히트 곡 '사랑 만들기'로 녹슬지 않은 실력을 입증하며 "15년 만에 모였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파파야 멤버 고나은과 주연정, 조은새는 각각 배우, 보험설계사, 트로트 가수로 활동 중이라고 근황을 밝히기도 했다. 특히 완전체로 뭉친 파파야 멤버 조은새, 고나은, 주연정은 15년이 지났음에도 변치 않은 미모와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JTBC '슈가맨'은 대한민국 가요계의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뉴미디어팀 석혜란기자 shr1989@sportsseoul.com


사진=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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