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개리와 송지효가 데이트 이후 서로 다른 검사결과를 받았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개리와 송지효가 데이트 후 서로의 뇌 상태를 알아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개리는 송지효의 사진을 본 후 나타난 결과를 받았다. 검사를 진행한 전문가는 개리가 송지효의 사진을 보고 느낀 감정은 열정적인 사랑보다는 익숙한 동료애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개리는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반면 송지효는 개리와 정반대의 결과를 받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전문가는 송지효가 개리를 생각하는 감정이 더욱 깊고 크다고 말했다.
하지만 전문가는 송지효의 감정 역시 동료애나 오래된 연인의 사랑을 나타내는 영역이 활성화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팀 서장원기자 superpower@sportsseoul.com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