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10인조 보이그룹 업텐션의 선율과 대세 신인 걸그룹 여자친구의 유주가 ‘음악중심’ 에서 달콤한 목소리를 자랑했다.
19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유주, 선율의 ‘보일 듯 말 듯’으로 수줍은 속마음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주와 선율은 하얀 블라우스를 입고 나란히 등장했다. 유주와 선율은 달달한 보이스로 속마음을 노래하며 환한 미소를 뽐냈다.
유주와 선율의 ‘보일 듯 말 듯’은 산이(San E)와 레이나의 ‘한여름밤의 꿀’, 산이(San E)와 피프티앤드(15&)의 백예린의 ‘Me You’ 등 음원 차트 상위권을 석권했던 메가 히트곡들을 작업한 코스믹 사운드(Cosmic Sound)의 곡이다. 화이트 데이를 앞두고 고백을 준비하는 커플의 마음을 섬세하고 사실적으로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한편, 유주, 선율은 오는 20일 SBS ‘인기가요’에서 청춘 남녀들의 속마음을 흔드는 ‘보일 듯 말 듯’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뉴미디어팀 신혜연기자 heilie@sportsseoul.com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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