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개그우먼 이국주가 SNS에 사과글을 올렸다.
이국주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분 나쁘신 모든 분들께 사과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웃음만을 생각해 오바한 것에 대해 앞으로 많이 조심하겠습니다. 더더더 신경 쓰고 더더더 조심하고 더 노력하겠습니다"라고도 사과했다. 이국주는 사과 글이 어떤 이유 때문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다만 최근 네티즌 사이에선 이국주가 방송 중 남성 출연자를 향해 스킨십과 발언 등이 지나치다는 지적이 잇따라 나온 바 있어 이에 대한 사과로 풀이되고 있다.
한편, 이국주는 최근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게스트로 출연해 유호진 PD에 대한 호감을 드러내 화제가 된 바 있다.
뉴미디어팀 석혜란기자 shr1989@sportsseoul.com
사진=코코엔터테인먼트, 이국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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