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1박2일' 이국주가 저녁 복불복 4등은 채소를 먹게 된다는 소식에 "땅에서 자라는 애들은 싫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21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게스트 박나래-장도연-이국주와 함께 춘천 남이섬으로 떠나는 여자친구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저녁 복불복 게임으로는 댄스 게임이 마련됐다. 본격적인 게임 전 제작진은 1등에서부터 4등까지 얻게되는 음식에 대해 설명했다.
4등에게는 채소가 주어진다고 말하자 이국주는 "세상 제일 싫다"며 "땅에서 자라는 애들은 싫다"고 말했다. 이어 "땅을 밟고 사는 애들이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2 '1박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팀 석혜란기자 shr1989@sportsseoul.com
사진=KBS2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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