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의 두 MC 김민재, 김새론이 '제25회 서울가요대상'을 통해 가요시상식에 데뷔한다.


김민재, 김새론은 14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한국방문의해 기념 제25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 참석한다.


귀여운 외모와 달리 중저음의 안정적인 보이스로 벌써부터 '여심스틸러'로 손꼽히고 있는 김민재와, 영화 '아저씨'와 MBC '여왕의 교실', '화려한 유혹' 등 폭넓은 연기 활동을 펼쳐온 김새론의 시상식 참여 소식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1월 '쇼! 음악중심' MC로 투입돼 풋풋함과 설렘을 한껏 표출하며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은 이들은 이번 시상식을 통해 가요시상식 데뷔전을 치르며 1020세대를 대표하는 배우임을 입증할 계획이다.


한편, '제25회 하이원서울가요대상'은 14일 오후 7시부터 KBS드라마와 KBS W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또 중국 최대 규모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닷컴'이 중국 내 인터넷 생중계를 진행한다.


뉴미디어팀 김도형기자 wayne@sportsseoul.com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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