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재
[스포츠서울] 배우 김민재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최근 인터뷰가 눈길을 끈다.
지난달 2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쇼 음악중심' 새 MC 김민재와 김새론의 연습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김민재는 김새론에 대해 "(새론이가) 누나 같다. 16살인데 26살 같다"며 함께 호흡을 맞춘 소감을 말했다.
이날 김민재는 여자친구의 '오늘부터 우리는'으로 MC 신고식을 하기 위해 "김새론과 일주일간 매일 만나 연습을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창사 54주년 특집-MBC의 아들과 딸' 특집으로 꾸며져 올 한해 MBC 예능계를 빛낸 효자스타 황석정, 김연우, 김영철, 박슬기, 김민재가 출연했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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