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빅토리아가 출연한 중국 예능 '쾌락대본영' 촬영 현장 스틸컷이 공개됐다.


13일 중국 언론 '시나 연예'는 "이번주 토요일 밤 방송되는 예능프로그램 '쾌락대본영'에서는 송치엔(빅토리아 중국 활동명)의 눈에 띄는 활약을 볼 수 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해당 매체는 "치열한 경쟁과 싸움을 벌인 게임에서 송치엔은 점차 '게임의 왕'으로 변해갔다"라는 글을 덧붙이며 빅토리아의 활약을 소개했다.


공개된 스틸 사진 속 빅토리아는 노란색 운동복을 입고 중국 패널들과 머리를 맞댄 채 승부욕을 불태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빅토리아는 적극적인 모습과 함께 깜찍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한편, 빅토리아는 내년 방영을 앞두고 있는 중국 드라마 '환성'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중국 배우 마천우와 함께 '쾌락대본영'에 출연했다.


'쾌락대본영'은 지난 1997년 첫 방송된 후난위성 대표 예능프로그램으로 중국에서도 가장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는 방송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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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팀 신혜연기자 heilie@sportsseoul.com


사진='쾌락대본영', '시나 연예'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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