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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남혜연기자]스위스 취리히에 본사를 두고있는 전통있는 클래식 밀리터리 시계브랜드 MWC(Military Watch Company) 아시아지사 ‘우주인터내셔널(대표:우윤수)’에서 모델명 ‘G10 태양광시계’와 ‘G10 하이브리드시계’를 한국에 공식출품 했다.
‘G10 태양광 시계’는 결정질 실리콘 솔라셀로 다이얼을 제작하여 배터리 없이 태양광으로만 구동되는 시계이다. 약 2주간 착용시 완전히 충전되어 약 4개월간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태양광 충전이 약해 질 경우 초침이 2초씩 움직여 충전시기를 미리 알려주는 Pre-Alarm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MWC의 자체 제작 무브먼트로 100M방수가 가능하며 티타늄으로 제작된 시계케이스로 인해 가볍고 튼튼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G10 태양광 시계는 2차 세계대전부터 나온 G10모델 중 가장 최상급 모델이다.
‘G10 하이브리드 시계’는 쿼츠와 오토매틱시계를 결합한 신기술로 배터리 교체 없이 약 1~2주간 착용시 완전히 충전되어 4~6개월의 파워리저브 타임을 자랑한다. 이 모델 역시 ‘G10 태양광시계’와 같이 최상급 사양을 장착했다.
1974년 독일에서 군용시계로 시작한 MWC(Military Watch Company)는 가장 안정적이고 튼튼한 스위스와 일본의 무브먼트를 탑재하며, 야간 전투를 위해 빛이 없어도 20년 이상 자체 발광을 하는 MB-MICROTEC社의 삼중수소를 사용한 트리티움 야광튜브와 슈퍼 루비노바 야광도료를 사용한다.
MWC는 현재 유럽뿐만이 아니라 북미, 남미, 아시아, 중동 등 지역 경찰, 대 테러부대, 구난회사, 항공사, 광산기업 및 정부기관에 납품을 하고 있으며, 최근 나토밴드를 이용한 패션 아이템으로도 전세계 패션 피플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밀리터리 매니아들이라면 하나 쯤은 소장해야 할 MUST HAVE ITEM으로 인식되고 있다.
제품구매는 우주인터내셔널 자회사인 문앤눌(WWW.MOONNNOOL.COM)사이트에서 구매 할 수 있다.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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