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두산이 ‘그린베어스(Green Bears) 시리즈’를 연다.
두산은 “7일부터 9일까지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SSG와 주중 3연전에서 그린베어스 시리즈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그린베어스 시리즈는 ‘애큐온캐피탈’과 함께하는 세번째 친환경 시리즈다. 캠페인에 동참하는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스포츠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매 경기 1루 내·외야 출입구에서는 ‘베어스 반다나’를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경기 시작 40분 전부터 15분간 ‘에코 그라운드 체험’도 운영한다. 참가 신청은 29일부터 내달 2일 오후 3시까지 두산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능하며, 당첨자는 3일 발표된다. 체험 참가자 전원에게는 ‘승리요정 슈뭉이’ 자석 키링 굿즈를 증정한다.
이밖에도 클리닝타임 특별 친환경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친환경 굿즈를 선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두산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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