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고규필-가수 에이민 부부가 2세와 만날 준비 중이다.
에이민은 25일 자신의 SNS에 “엄마와 아빠가 되는 오빠와 나”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고규필-에이민 부부는 각각 초음파 사진과 임산부 배지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손하트를 하거나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2세를 만날 설렘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에이민은 “12월에 만나자 행복아”라고 덧붙이며 오는 12월 중 출산 예정임을 전했다.
앞서 고규필-에이민 부부는 지난 2023년 9년 열애 끝 결혼하며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의 2세 성별은 딸로 전해졌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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