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윤주가 간 이식 수술 이후 이번엔 갑상선 수술을 마쳤다.
윤주는 24일 자신의 SNS에 “큰일은 아니었고, 갑상선 혹이 모양이 좀 변해서 수술하는게 좋을거 같다고 하셔서 갑상선반절제술을 했다”고 적었다.
이날 윤주는 “걱정해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수술대라는 곳이 참 처음이 아니라 괜찮은거 같은데 또 내심 많이 긴장했던거 같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윤주는 “그래도 이게 진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아자!’하고 힘냈던거 같다. 이제 회복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 윤주는 “1-2주 열심히 회복해서 일상 복귀 잘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윤주는 지난 2020년 급성 간부전으로 인해 이듬해 간 이식 수술을 받았다. 이어 지난해 넷플릭스 ‘청담국제고등학교2’로 무사히 복귀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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