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신재유 기자] 건강식품 브랜드 ‘그레인온’이 이탈리아 프리미엄 비니거 브랜드 ‘카사베르디(Casa Verdi)’와 국내 독점 계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공식 광고모델로 선정했다.

그레인온은 최근 건강과 미식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프리미엄 비니거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에 따라 70년 전통의 이탈리아 비니거 브랜드 카사베르디를 국내에 선보이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카사베르디는 전통적인 발효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비니거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이탈리아 브랜드다. 대표 제품인 레드와인 비니거는 포도를 껍질과 씨까지 그대로 사용해 자연 발효한 것이 특징이며, 초산(아세트산)과 폴리페놀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광고모델로 선정된 리센느는 청량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5인조 걸그룹이다. 그레인온은 리센느의 트렌디한 매력이 카사베르디가 추구하는 건강하고 감각적인 브랜드 이미지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그레인온 관계자는 “카사베르디는 오랜 전통과 품질 경쟁력을 갖춘 프리미엄 비니거 브랜드”라며 “리센느와 함께 건강한 식습관과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whyjay@sportsseoul.com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