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밀양=강명호 기자] 광양하이텍고 서예지가 지난 8일, 경상남도 밀양시 밀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밀양아리랑 전국육상경기대회’ 여자고등부 세단뛰기 결승에서 12m33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서예지가 세단뛰기 스타트에 앞서 관중들의 응원을 유도하고 있다.

대구체고 장현지(11m61) 2위, 부산체고 임여음(11m19)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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