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키움이 멕시카나와 함께 ‘멕시카나 파트너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키움은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롯데전에서 멕시카나 파트너데이 행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경기 전 B게이트 내부 복도에서는 ‘멕시카나 행운의 룰렛’ 이벤트가 열린다. C게이트 내부 복도엔 멕시카나 포토존이 마련되며, SNS 직관 인증 이벤트도 함께 펼쳐진다. 경기 중엔 다양한 이닝 이벤트를 통해 멕시카나 치킨과 상품권 등 경품을 증정한다.
이날 시구는 최준영 멕시카나 부사장이 맡는다. 시타는 7년째 멕시카나 신정행복점을 운영 중인 이동열 점주가 나선다.
최 부사장은 “올해 창립 37주년을 맞은 멕시카나가 고척스카이돔에서 팬들과 파트너데이를 진행하게 돼 영광”이라며 “멕시카나가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선수들도 안전하게 좋은 경기를 펼치길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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