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과의 경기를 하루 앞둔 멕시코 축구국가대표팀의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왼쪽)가 18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스포츠 아레나에서 훈련을 하던 중 동료 골키퍼 라울 랑헬을 격려하고 있다. 2026. 6. 18. 사포판(멕시코)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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