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한층 더 슬림해진 근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이는 지난 17일 개인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상큼한 단발 헤어스타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몸에 밀착되는 상의와 하의를 매치해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를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자연스러운 포즈와 밝은 미소로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하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전보다 한층 더 날렵해진 실루엣과 세련된 스타일링이 돋보이며 다양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너무 예쁘다”, “다이어트 대성공”, “단발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반면 너무 마른 근황에 “살이 너무 많이 빠진 것 같다”, “건강은 괜찮은지 걱정된다”, “예쁘지만 건강도 꼭 챙겼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우려를 드러내기도 했다.


조이는 최근 그룹 활동과 개인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Red Velvet)은 오는 8월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다. 이는 2024년 발매한 앨범 ‘Cosmic’ 이후 약 2년 2개월 만의 완전체 활동이다.
또한 레드벨벳은 오는 8월 1일과 2일 양일간 Korea University Hwajeong Gymnasium에서 팬콘서트 ‘2026 Red Velvet FANCON ’A Day in Red & Velvet‘’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8월 1일은 레드벨벳의 데뷔 기념일로, 데뷔 12주년을 팬들과 함께 뜻깊게 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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