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다라하라 대성당 인근에서 진행 중인 팬 페스티벌 현장에서 프랑스 축구팬들이 프랑스와 세네갈 경기 하프타임 때 데지레 두에와 킬리안 음바페의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보여주고 있다. 2026. 6. 17.

과달라하라(멕시코)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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