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대상 청정원이 초간편 영양 편의식 ‘밸런스 오트밀’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밸런스 오트밀은 곡물에 물 또는 우유를 붓고 걸쭉하게 끓여낸 서양식 죽 ‘포리지(Porridge)’에서 착안한 제품으로, ‘감자크림’, ‘소고기미역’ 등 2종으로 구성했다. 귀리를 얇게 압착해 가공한 통곡물인 캐나다산 고품질 퀵롤드오트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 1봉지(50g) 기준 단백질 함량은 6.6g, 식이섬유는 3.6g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고단백·고식이섬유 표시 기준을 충족했다.
‘밸런스 오트밀 감자크림’은 치즈와 진한 유크림에 포슬한 감자를 더했다. ‘밸런스 오트밀 소고기미역’은 식단 관리 레시피로 SNS에서 화제를 모은 ‘오트밀 미역죽’을 편의식 형태로 구현한 제품이다.
조리 편의성도 높였다. 제품에 뜨거운 물 200ml를 넣고 잘 저어주면 3분 뒤 완성된다. 보다 꾸덕한 질감을 선호할 경우 조리 후 5분 뒤 섭취하면 된다. 전자레인지 조리도 가능하다.
론칭을 기념해 할인행사도 진행한다. 30일까지 청정원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제품 10개 구입 시 20% 할인에 제품 2개를 추가로 증정한다.
대상 관계자는 “밸런스 오트밀은 고품질 오트를 베이스로 맛은 물론 영양분, 간편함과 가성비까지 모두 갖춘 제품”이라며 “‘밸런스 오트밀’과 함께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한 한 끼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lesso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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