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일 ‘제10대 횡성군의회 의원 당선자 오리엔테이션’ 개최

[스포츠서울ㅣ횡성=김기원 기자]횡성군의회(의장 표한상)는 6월 11일 당선자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제10대 의회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한 본격적인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은 백오인, 박승남, 성락, 정순연, 박기영, 이수정, 손동수 등 총 7명의 당선인 전원이 참석했다.

당선인 간의 첫 상견례를 겸해 의회사무과 직원들과의 인사를 나누고, 의회 기본 현황과 회기 운영 등 전반적인 의정 활동 흐름을 안내했다.

의원 등록 절차, 본회의장 좌석 배정과 공직자 재산등록 등 향후 의정 활동에 필요한 필수 제반 사항에 대한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당선자들은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책임있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다짐했다.

오는 6월 17일에는 당선인들의 전문성과 의정 역량 강화를 위한 ‘의원 역량강화교육’이 열린다. 7월 1일 제335회 임시회를 열어 ‘제10대 횡성군의회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할 계획이다.

이승복 군 의회사무과장은 “제10대 횡성군의회가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원활하게 첫발을 내딛을 수 있도록 개원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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