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축구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왼쪽 둘째)이 11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시작하면서 선수들에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강인, 오현규, 손흥민, 김민재. 2026. 6. 9. 사포판(멕시코)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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