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몸을 움직이고, 호흡을 가다듬으며 스스로를 돌보는 ‘회복의 시간’이 진정한 휴식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웰니스(Wellness)가 핵심적인 라이프스타일로 부상한 가운데, 그랜드 하얏트 서울이 호텔을 중심으로 한 웰니스 경험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단순한 피트니스 공간을 운영하는 것을 넘어, 고객이 자신만의 속도로 신체적·정신적 균형과 회복을 경험할 수 있는 종합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을 지향한다. 남산의 수려한 자연과 서울 도심의 탁 트인 전망이 공존하는 환경 속에서 움직임과 휴식, 에너지 충전과 이완이 자연스럽게 교차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해 왔다.

올해 상반기에는 여성 건강 프로그램을 필두로 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 레블(REVL)과 함께한 ‘어반 웰니스 챌린지(Urban Wellness Challenge)’, 뷰티 브랜드 TWW(Time Works Wonders) 및 온페이스(ONFACE)와 협업한 ‘웰니스 시리즈 – 회복의 여정’을 잇달아 선보였다. 이를 통해 역동적인 운동 중심의 ‘액티브 웰니스’부터 아로마 및 LED 테라피를 결합한 심신 안정형 ‘리추얼 웰니스’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의 경험을 제공했다.
아울러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웰니스 위크(Wellness Week)’를 통해 요가, 필라테스, 사운드 배스, 아쿠아 줌바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운영 중이다. 투숙객과 방문객들이 각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웰니스 방식을 직접 선택하고 즐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측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리미엄 브랜드 및 전문가 그룹과의 협업을 통해 웰니스 경험의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며 “고객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한 균형과 지속 가능한 휴식을 발견할 수 있는 도심 속 최적의 공간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socool@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