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커 최신 전자 키 시스템 교체, 수영장 물 교체, 노후 기계설비 정비 및 수선 등

〔스포츠서울│의왕=좌승훈기자〕의왕도시공사는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부곡스포츠센터를 임시 휴장한다고 8일 밝혔다.

부곡스포츠센터는 이번 휴장 기간에 시설의 전체 락커 시스템을 최신 전자 키 시스템으로 교체한다.

또 수영장 물 교체를 비롯해 노후 기계설비 정비 및 수선 등 시설 전반에 대한 환경개선 공사를 진행한다.

이용객의 편의성과 안전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추진되는 이번 시설 개선을 통해 부곡스포츠센터의 노후된 체육시설이 정비되고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신 경영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공공체육시설의 서비스 품질을 높여,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oonj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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