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축구국가대표팀의 골키퍼들이 8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하기 위해 그라운드를 함께 걷고 있다. 왼쪽부터 김승규, 조현우, 윤기욱, 송범근. 2026. 6. 8.
사포판(멕시코)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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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축구국가대표팀의 골키퍼들이 8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하기 위해 그라운드를 함께 걷고 있다. 왼쪽부터 김승규, 조현우, 윤기욱, 송범근. 2026.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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