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건강미를 뽐냈다.
허니제이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발리 여행 중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니제이는 이국적인 해안가를 배경으로 지브라 패턴 원피스를 입고 휴식을 취하며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다양한 스타일의 비키니를 착용해 탄탄한 보디라인을 선보이기도 했다. 실내에서 찍은 지브라 패턴 비키니와 야외 해변에서 착용한 카키색 비키니 등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수영장 끝에 앉아 평화로운 풍경을 즐기는 사진에는 “인생샷 나왔구요”라며 셀프 감탄을 하기도 했다.
한편, 허니제이는 2017년 댄스 크루 ‘홀리뱅(HolyBang)’을 결성해 대한민국 최정상급 힙합 댄서로 자리매김했다. 2022년 디자이너 정담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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