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최종 선택의 날이 밝는다.
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8회에서는 졸업식을 앞둔 출연자들이 최종선택으로 흔들린다.
이날 출연자들은 최종 선택을 앞두고 현실의 벽 앞에 고민에 빠진다. 한 돌싱녀는 “모솔남의 첫 스킨십 상대가 내가 되어도 될까”라며 고민하고, 사랑에 빠진 돌싱녀가 유자녀라는 걸 알게 된 모솔남은 “이제 진짜 현실이 되어버린 것 같다”고 말한다.
특히 돌싱녀 ‘두쫀쿠’를 향해 일편단심 직진을 이어오던 모솔남 ‘수금지화’에게 거대한 위기가 찾아온다. 자녀가 없는 두쫀쿠를 향해 맹렬하게 대시하는 ‘맹꽁이’가 직진하기 시작한 것. 이런 상황에 수금지화는 “거의 다 이긴 게임이었는데 반전이 있을 줄 몰랐다”며 초조해한다.
여기에 ‘핑퐁’을 향해 마음을 굳힌 소방관 ‘낙화유수’는 진심을 꾹꾹 눌러 담은 빼곡한 러브레터를 건넨다. 그러나 이를 읽은 핑퐁은 전혀 예상치 못했던 뜻밖의 반응을 보여 최종 선택의 향방이 미스터리에 빠진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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