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유튜버 유지유가 밴드 데이식스 드러머 도운과 열애설의 주인공이 된 가운데 그의 모친이 직접 등장했다.

최근 유지유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지유롭게’ 최신 영상 게시물에 그의 모친으로 추정되는 누리꾼들이 댓글을 남겼다.

해당 누리꾼은 “지유 나쁜 악플 같은 거 보지도 말고 무조건 무시해라. 자신만 생각하면 된다. 무슨 뜻인지 알겠지”라는 댓글을 남겼다.

앞서 유지유는 도운과 열애설에 더불어 함께 결혼설까지 불거지며 일부 누리꾼들의 악플에 시달렸다. 이에 모친이 직접 등장해 응원의 댓글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

특히 유지유는 유튜버 유혜주의 친동생으로, 모친은 자녀들의 유튜브 채널에 종종 댓글을 남겨온 바 있다.

해당 열애설과 관련해 도운은 개인 SNS를 통해 “우리팀 죽어도 안 없어진다”며 내 어디 안가고 안좋은글들은 보지도 말고 당분간 내 관련된 글은 보여도 무시하고 너거 아프게 만들어서 미안하다. 좀만 기다려도“라고 전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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