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국가대표팀의 손흥민이 31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프로보 스미스 필드 하우스 사우스 필드에서 진행된 트리니다드토바고와의 평가전에서 페널티킥으로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관중석을 향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 5. 31. 프로보(미 유타주)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