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의 강단둥이 남매가 외증조할머니 앞에서 역대급 개인기 퍼레이드를 선보인다. 13일 방송되는 621회 ‘지금, 만나러 갑니다’ 편에서는 MC 김종민, 랄랄과 함께 강단둥이 남매의 사랑스러운 일상이 공개된다.

◇ “진짜 슈퍼맨이 나타났다!” 강이의 파닥파닥 배밀이

이날 방송에서 강단둥이 남매는 96세 외증조할머니를 위해 뒤집기 실력을 뽐낸다. 특히 강이는 양손과 양다리를 번쩍 들어 올린 채 날갯짓을 하는 듯한 ‘슈퍼맨 배밀이’ 개인기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를 본 외증조할머니는 환한 미소를 감추지 못하고, 게스트 랄랄 역시 강이의 앙증맞은 몸짓에 눈을 떼지 못하며 감탄을 연발한다.

◇ ‘쫍쫍 박사’ 단이의 첫 이유식 도전기

남매의 생애 첫 이유식 먹방도 관전 포인트다. 강이는 첫 술부터 완벽히 적응하며 미소를 지은 반면, 단이는 처음에 어리둥절해하다가 이내 이유식의 매력에 푹 빠져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 특히 단이는 소리를 내며 먹는 데 집중해 ‘쫍쫍 박사’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외증조할머니의 박장대소를 자아낸다. white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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