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폰타나가 제로슈거·저당으로 부담은 낮추고, 서양식의 깊은 풍미는 살린 제품을 소비자에게 제안한다.

‘헬시 플레저’는 맛있으면서도 지속 가능한 식단을 추구하는 트렌드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따라 당·칼로리·지방 부담을 줄인 ‘저당’ 혹은 ‘제로’ 스펙 제품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폰타나는 맛의 만족감은 유지하면서도 부담은 낮춘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저당 파스타소스, 유기농 통밀 파스타면, 제로슈거 드레싱, 아몬드&피넛 스프레드 등이다.

‘폰타나 나폴리 토마토 저당 파스타소스’는 100g당 당류 3g, 지방은 1.6g에 불과한 저당·저지방 제품으로, 오일에 천천히 볶는 ‘소프리또’ 조리법에 지중해산 토마토를 사용해 기존 소스의 맛을 낸다.

‘폰타나 유기농 통밀 스파게티’는 밀 재배부터 면 생산까지 이탈리아 현지에서 진행했으며, 100g 당 단백질 13g과 식이섬유 7g을 섭취할 수 있다.

‘폰타나 제로슈거 드레싱’은 당류 0g에 칼로리는 최대 50% 낮춤 제품으로 ▲오리엔탈 ▲참깨 ▲시저 ▲사우전아일랜드 등 4가지 맛으로 구성했다.

‘폰타나 아몬드&피넛 스프레드’는 100% 아몬드와 땅콩만 들어간 스프레드다. 냉장 보관에도 딱딱하게 굳지 않으며, ‘크런치’와 ‘스무스’ 두 가지 타입으로 선보인다.

제품은 오는 31일까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저당테이블’ 기획전에서 판매한다. 기획전에서는 ‘유기농 통밀 스파게티’, ‘나폴리 토마토 저당 파스타소스’ 2병, ‘제로슈거 드레싱’ 2병 구성 등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또한 ‘아몬드&피넛 스프레드’와 플레이트를 함께 구성한 세트와 ‘제로슈거 드레싱’ 4종 세트도 할인 판매한다.

폰타나 마케팅 관계자는 “폰타나의 다양한 저당·저칼로리 제품을 통해 ‘치팅 데이’가 필요 없는 지속 가능한 식단 관리의 즐거움을 경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terna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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