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 김태래가 올라운더 능력을 보여줬다.
김태래는 지난 10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케이콘 재팬 2026(KCON JAPAN 2026)’에 출연했다.
이날 김태래는 김재환과 씨엔블루의 ‘아임 쏘리(I’m Sorry)’ 커버 스테이지를 꾸몄다. 특히 이번 컬래버레이션 무대에서 그는 안정적인 고음으로 탄탄한 실력을 입증, 화려한 베이스 연주까지 선보였다.
또한 멤버들과 함께 재해석한 샤이니의 ‘Sherlock•셜록 (Clue + Note)’ 무대에서도 김태래는 흔들림 하나 없는 탄탄한 라이브 무대를 보여줬다.
김태래는 그동안 꾸준히 다수의 OST에 참여하며 보컬리스트로서의 존재감을 과시해왔다. 이어 그는 제로베이스원 활동은 물론,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보컬을 리스너들에게 각인시키고 있다.
김태래가 속한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18일 오후 6시 여섯 번째 미니앨범 ‘어센드-(Ascend-)’를 발매한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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