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모솔남 조지가 각성한다.
1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5회에서는 두 번 연속 0표의 굴욕을 맛보며 자퇴까지 고민했던 조지가 달라진다.
앞서 공용 거실에서 대화를 주도하며 자신감을 뽐내던 조지는 연속 0표를 받은 뒤 의기소침해진다. 이어 홀로 기숙사를 지키다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출연진들을 마주한 조지는 돌연 “내가 왜 두 번이나 깨졌을까”라며 또 한 번 급발진한다.
특히 조지는 데이트 선택에서 0표를 받았을 때도 “왜 나를 선택하지 않았냐”며 모두를 곤란하게 한 바 있다. 조지의 두 번째 급발진에 정적이 흐른 가운데, 돌싱녀 ‘핑퐁’이 직설적이면서도 애정 어린 조언을 건넨다.
핑퐁의 뼈 때리는 특별 과외에 조지는 마침내 자신의 부족함을 쿨하게 인정하며 “수정할 건 수정해야 한다. 이제부터 본게임”이라며 심기일전한다.
이어 결의를 다진 조지는 매일같이 고집하던 트레이드 마크인 운동복을 벗고 어머니와 함께 고른 비장의 무기를 꺼낸다. 여기에 미용사인 ‘두쫀쿠’의 재능 기부로 헤어스타일마저 새롭게 단장, 한결 말끔해진 모습으로 나선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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