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회복·돌봄국가·균형발전의 목소리 현장에서 전달할 것”

[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더불어민주당 전진숙 국회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성평등가족위원회)이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으로 임명됐다. 전 의원은 민생회복과 돌봄국가 실현, 지역균형발전, 국민통합의 가치를 바탕으로 국민 삶과 직결된 현안을 책임 있게 전달하며 당과 국민 사이의 소통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전 의원은 앞으로 더불어민주당의 주요 정책과 현안에 대한 공식 입장을 국민에게 설명하고, 민생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당 정책과 메시지에 반영하는 대변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현재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와 성평등가족위원회에서 활동 중인 전 의원은 통합돌봄 체계 구축과 돌봄국가 전환, 여성폭력 대응, 청소년 정책 강화, 지역 공공의료 확충 등 국민 삶과 밀접한 민생·복지 현안을 지속적으로 제기해왔다. 또한 광주 북구을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지방소멸 위기 대응과 지역균형발전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전 의원은 “광주와 호남의 목소리, 돌봄과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국민께 정확하게 전달하겠다”라며, “이재명 정부와 지방정부가 함께 지역균형발전과 돌봄·복지·민생 정책을 현장에서 실현할 수 있도록 국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는 대변인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전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이 국민 삶을 책임지는 유능한 민생정당이라는 점을 정책과 메시지로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sangbae030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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