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국인 대상 ‘이달의 여행지’ 관광 홍보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2026 강원 방문의 해 5월 여행지 ‘삼척시·양구군’ 관광홍보물 증정

[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 기자]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이 지난 5월 9일부터 10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일원에서 개최된 ‘2026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에 참가해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강원 관광 홍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2일(화) 전했다.

강원관광재단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강원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알렸다.

특히 현장에서 운영된 ‘전통 고리던지기 게임’은 내외국인 방문객들이 줄을 서서 대기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재단은 이 게임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참여자 대상으로 2026 강원 방문의 해 5월 ‘이달의 여행지’로 선정된 삼척시와 양구군의 관광홍보물을 증정했다.

또한, 서울시 주최의 글로벌 축제라는 특성에 걸맞게 부스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서울뿐만 아닌 지방 및 강원형 맞춤형 관광 정보를 제공하며 강원 적극 홍보에 나섰다.

재단은 다국어 홍보물을 배포하고 현장 안내를 강화하여, 전 세계인이 모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현장에서 강원특별자치도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acdcok40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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