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태형 감독이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와의 경기 9회초 팀의 마지막 공격을 바라보고 있다. 롯데는 KT에 5-4로 패했다. 2026. 5. 5.

수원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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