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방송인 허경환이 뜻밖의 키높이 논란을 해명했다.
허경환은 4일 자신의 SNS에 신지-문원 결혼식에 참석한 기사를 공유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방송인 박슬기가 게재한 신지-문원의 결혼식 사진이다. 허경환은 하객들 속 유독 큰 키가 포착되며, 이로 인해 키높이 깔창 사용 의혹이 불거지자 “그냥 계단이에요ㅡㅡ”라고 응수해 ‘웃픔’을 안겼다.
앞서 허경환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궁금하면 허경환’에서 키높이 깔창을 이용해 180㎝의 신장이 된 후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다만 허경환은 이날 키높이 깔창이 아닌 계단에 올라섰음을 밝히며 논란을 해명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