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롯데칠성음료 ‘순하리진’이 오늘부터 5월 10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순하리찐 아일랜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순하리찐 아일랜드는 방문객들이 순하리진의 ‘통과일 그대로 동결침출해 더욱 진한 맛과 향’이라는 차별적 특징과 제조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팝업스토어는 ‘자르지않았섬’, ‘꽁꽁얼었섬’, ‘찐하게우렸섬’, ‘설탕뺐섬’의 네 가지 섬으로 구성된다.

먼저 ‘자르지않았섬’은 방문객들이 나무에 달린 통과일을 수확하고, 통과일 조형물에서 기념촬영을 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꽁꽁얼었섬’은 통과일 침출 전 동결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체험을 위해 전문가가 과일 동결 과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15일간 침출한 순하리진을 강조하는 ‘진하게우렸섬’은 침출기간에 따른 침출 정도를 시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며, ‘설탕뺐섬’은 풍선 잡기 등 간단한 체험을 통해 제로 슈거로 부담을 낮춘 순하리진을 강조한다.

체험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얼린 젤리와 함께 즐기는 순하리진 시음, 럭키 드로우를 통한 순하리진 보드게임, 러기지택 등이 다양한 굿즈가 제공된다. 순하리찐 아일랜드 탐사 인증 카드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과실탄산주 순하리진만의 네 가지 차별점을 체험할 수 있도록 첫 팝업스토어를 기획했다”며 “팝업스토어 방문 후 성수 인근에서 순하리진을 편히 즐길 수 있도록 인근 상권 및 편의점에서도 순하리진 전용잔 증정 등의 이벤트를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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