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도미노피자가 오는 27일부터 지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전국 도미노피자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도미노피자는 이달 27일부터 지급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관련 안내물을 도미노피자 홈페이지 및 전국 가맹점에 부착할 예정이다. 사용 방법을 안내하며 소비자들의 이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지원금을 사용할 경우, 자사앱 주문 시 결제 수단으로 ‘현장결제’를 선택하면 된다. 매장에서는 지원금이 충전된 신용·체크카드, 모바일, 카드형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결제 가능하다. 이외에도 각 지역에 따라 ‘땡겨요’ 등의 공공배달 앱을 통해서도 사용할 수 있다.

현장결제 시, 도미노스데이 40% 할인이나 목요일 1+1 혜택 등도 이용 가능하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어려운 상황인 요즘, 가족 친구 등과 함께 나눠먹기 좋은 도미노피자를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할인 혜택을 모두 받아 실속있게 즐겨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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