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동국제약과 협업해 ‘마데카 쿨링패치 롱 에디션’과 ‘마데카 썸머 향 패치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기존 제품 대비 쿨링감과 지속력을 강화하고 활용도를 높인 게 특징이다.
마데카 쿨링패치 롱 KBO 에디션은 폭염 속 야외 관람 환경을 고려해 길이를 약 44cm로 늘린 제품이다. 목 전체를 감싸는 형태로 사용할 수 있으며, 자외선 차단 원단을 적용해 햇빛 노출 부위를 보호한다. KBO리그 10개 구단의 컬러와 심볼을 반영해 제작됐다.

함께 출시되는 마데카 썸머 향 패치 KBO 에디션은 구단의 마스코트와 엠블럼, 야구 관련 디자인을 적용해 유니폼이나 가방 등에 부착할 수 있다. 향은 코튼향과 시트로넬라향 두 가지로 구성됐다.
KBO X 동국제약 콜라보 제품은 21일 카카오 메인 톡딜 및 라이브 방송을 통해 선공개되며, 27일부터 동국제약 자사몰 등에서 판매된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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