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립톤 제로 복숭아 스파클링’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복숭아향 아이스티에 부드러운 탄산감을 담은 제품으로 시원하고 청량한 맛을 낸 것이 특징이다. 최근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기는 헬시플레저 트렌드를 반영해 제로 슈거로 만들었다.
패키지는 라벨 중앙에 복숭아와 과일을 둘러싼 탄산 거품 이미지를 더해 스파클링 음료 특유의 짜릿한 탄산감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립톤 제로 복숭아 스파클링’은 355ml 용량이며, 편의점과 대형마트, 온라인몰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립톤 제로 복숭아 스파클링’은 아이스티의 부드러운 맛에 탄산의 청량함을 결합해 색다른 음용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고 말했다. blesso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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