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일(토)부터 11월 7일(토)까지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 기자]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은 관내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5월 9일부터 11월 7일까지 미리내도서관과 샘마루도서관에서 진로 독서 체험 프로그램 ‘꿈의 서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리스타, 플로리스트, 공학자 등 학생들의 관심도가 높은 직업을 주제로 한다. 각 직업에 대한 소개와 관련 체험을 진행하는 ‘진로체험’을 24회, 전문가에게 해당 직업에 대한 생생한 경험을 들을 수 있는 ‘진로 특강’을 2회 운영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첫 회차인 5월 프로그램 신청은 4월 20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이후에도 매월 정기적으로 참여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미리내도서관 장서관리팀(☎033-737-3906)으로 문의하면 된다.
민병인 도서관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경험하며, 스스로 미래를 설계해 나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acdcok40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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