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가수 나비가 딸 엄마가 됐다.
나비 소속사 피앤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3일 스포츠서울과 통화에서 “나비가 딸을 출산하고, 현재 회복 중에 있다”고 밝혔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앞서 나비는 지난 2019년 1세 연상 전 축구선수 조성환과 결혼해 2021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들 가족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이어 지난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던 나비는 이날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나비는 지난 2008년 싱글 앨범 ‘아이 러브 유’(I LUV U)로 데뷔해 ‘마음이 다쳐서’ ‘다이어리’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MBC 예능프로그램 속 프로젝트 걸그룹 WSG워너비로도 활동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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