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SBS 전 아나운서 김수민이 미국의 살벌한 병원비를 경험했다.

김수민은 3일 자신의 SNS에 “병원비 살벌. 네 바늘 꼬맨 아드님”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엔 김수민의 아들이 미국 현지 병원에서 4바늘을 꿰맨 후 받은 청구서가 담겨있다.

청구서엔 933달러의 금액이 기재돼 있으며, 이는 한화 약 140만원의 달하는 거액이다.

현재 김수민은 미국 UCLA 로스쿨 진학을 위해 가족들과 함께 미국에 체류 중인만큼 국내보다 높은 의료비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김수민은 지난 2022년 5살 연상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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