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오는 5월 컴백한다.
30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5월4일 오후 6시 미니 3집 ‘춤(CHOOM)’을 발매한다. 이들의 새 앨범은 지난해 10월 미니 2집 ‘위 고 업(WE GO UP)’ 이후 처음이다.
베이비몬스터는 “2년이란 시간 동안 항상 아낌 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몬스티즈(팬덤명)에게 감사한 마음이다”며, “여러분과 함께할 앞으로의 날들이 더욱 기다려진다.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4월1일 데뷔 2주년을 맞는다. 이날부터 4월5일까지 서울 더세임 합정·명동·인사점에서 데뷔 2주년 기념 이벤트 ‘몬스티즈 데이(MONSTIEZ DAY)’를 진행한다. ldy17@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