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에어프레미아가 미국 여행사를 대상으로 자사 노선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첫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미주 시장 내 판매 채널을 확대하고 현지 여행사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9일(현지시간) 포고 드 차오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뉴욕 지역 주요 여행사 50여 곳이 참석했으며, 오찬과 함께 에어프레미아의 서비스 경쟁력과 미주 노선 운영 현황이 소개됐다. 특히 최근 취항을 발표한 워싱턴D.C.(IAD) 노선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도 이어졌다.

에어프레미아는 이번 뉴욕 행사를 시작으로 워싱턴D.C.(3월 26일), 샌프란시스코(4월 3일), 호놀룰루(4월 16일), 로스앤젤레스(4월 30일) 등 주요 취항지에서도 설명회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에어프레미아 뉴욕 관계자는 “미주 시장에서 여행사 파트너들과의 협력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노선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여행사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lesso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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