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손예진이 화사한 봄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청순미를 과시했다.
손예진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봄이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다채로운 색감의 스트라이프 니트를 입고 편안한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4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투명한 피부와 해맑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카페로 보이는 장소에서 턱을 괴거나 환하게 웃는 모습은 전성기 시절의 ‘소녀소녀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자아냈다.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수수한 차림에도 가려지지 않는 독보적인 아우라가 인상적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전히 ‘멜로 퀸’이다”, “봄처럼 화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차기작으로는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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