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전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우지원이 딸 우서윤 자랑에 나섰다.

우지원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제 딸 서윤이가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한다”고 말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엔 딸 유서윤과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우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아빠 우지원을 닮아 장신을 자랑하는 우서윤은 마치 모델 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이에 대해 우지원은 “예쁘게 봐 주시고 따뜻한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방송된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서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메기녀로 등장했다. 우서윤은 미국 보스턴에 있는 터프츠 대학에서 파인 아트를 전공한 인재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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