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의 랜드마크인 수트라하버 리조트가 글로벌 결제 브랜드 마스터카드와 제휴를 맺고 프리미엄 카드 회원을 위한 풍성한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마스터카드 프리미엄 라인업(플래티늄, 티타늄, 다이아몬드, 월드, 월드엘리트)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표적인 적용 카드로는 삼성카드 ‘THE iD Titanium’, 신한카드 ‘Air 1.5’, KB국민카드 ‘탄탄대로 Biz Titanium’, 현대카드 ‘the Green’, 롯데카드 ‘LOCA Platinum’, 하나카드 ‘Club SK Titanium’ 등이 있다.
해당 프리미엄 마스터카드 소지자는 수트라하버 리조트 이용 시 다양한 우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주요 특전으로는 ▲마젤란 리조트 클럽룸 및 스위트 객실 25% 할인 ▲4인 골프 라운드 시 결제자 본인(1인) 그린피 무료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한국인 여행객에게 인기가 높은 올인클루시브 프로그램인 ‘골드카드’도 1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골드카드를 이용하면 리조트 내 전 일정 식사(조·중·석식)는 물론, 마누칸섬 반나절 투어(BBQ 런치 포함), 각종 레크리에이션 시설 이용 및 장비 대여가 무료로 제공된다. 여기에 오후 6시(18시)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까지 더해져 여행 마지막 날까지 여유로운 휴식을 보장한다.
인천에서 직항으로 약 5시간 거리에 위치한 코타키나발루는 동남아 대표 휴양지로 꼽힌다. 국제공항에서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있는 수트라하버 리조트는 마젤란 수트라 리조트와 퍼시픽 수트라 호텔로 구성된 총 956객실 규모의 대형 복합 리조트다. 내부에 5개의 테마 수영장, 13개의 레스토랑과 바, 럭셔리 스파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세계적인 골프 코스 디자이너 그레이엄 마쉬가 설계한 27홀 챔피언십 골프 코스를 보유하고 있어 해안가 절경을 배경으로 한 라운딩이 가능하다.
수트라하버 리조트 관계자는 “코타키나발루는 연중 따뜻한 기후와 아름다운 자연환경으로 한국 여행객들의 재방문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검증된 휴양지”라며 “15년 이상 이어온 프리미엄 마스터카드와의 제휴를 통해 고객들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럭셔리한 휴양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프로모션 혜택 및 예약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수트라하버 리조트 한국사무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socoo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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