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서인국과 블랙핑크 지수가 작품 속 설렘을 현실로 소환했다.

서인국은 10일 자신의 SNS에 “경남이와 미래”라는 문구와 함께 지수와 촬영한 인생네컷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나란히 핑크색 스웨터를 맞춰 입고 토끼 귀 머리띠를 쓴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로의 볼을 맞대거나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백허그를 연출하는 등 실제 연인이라 해도 믿을 법한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주었다. 특히 서로를 바라보는 다정한 눈빛은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만든다.

지난 6일 베일을 벗은 ‘월간남친’은 현실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 분)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한다는 독특한 설정의 로맨틱 코미디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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